이 단지를 고르는 이유는 크게 셋입니다. 순천에서 처음 올리는 스카이브릿지, 봉화산을 등진 숲 조망, 그리고 취득원가를 지켜 드리는 헷지했지 원금보장 시스템입니다.
집을 살 때 가장 무거운 건 처음 들어가는 돈입니다. 이 단지는 그 부담을 덜어 취득원가를 지켜 드리는 헷지했지 원금보장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계약자 전원 계약금 0원으로 시작하고, 발코니 확장 비용 0원, 시스템 에어컨 4대 0원까지 더해 최대 5,200만원 규모의 혜택이 붙습니다. 계약금은 분납제로 5%를 먼저 내고 나머지 5%를 뒤에 나눠 내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라 입주 전까지 이자를 따로 내지 않습니다. 전매제한 기간도 없습니다. 적용 조건은 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 때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스카이브릿지는 동과 동 사이를 공중에서 잇는 구조물입니다. 시공 난도가 높아 그동안 최고급 주거상품에만 들어갔고, 지방에서는 사례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 단지는 순천에서 처음 이 설계를 적용합니다. 안에는 사계절 풍경을 내려다보는 스카이 카페테리아와 옥상정원,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룸이 들어섭니다. 오르는 길은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로 따로 뒀고, 게스트룸 예약과 방문차량 등록은 앱으로 처리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높은 층에서 누리는 조망을 특정 세대가 아니라 입주민 모두가 공유한다는 점이 이 설계의 핵심입니다.

단지 서쪽은 봉화산입니다. 산 뒤로 건물이 들어설 여지가 적어 조망이 길게 유지될 자리입니다. 건폐율을 16.43%만 쓰고 층수를 지상 15층에서 멈춘 덕에 동과 동 사이가 넓게 벌어졌습니다. 법정 한도가 50%인 건폐율을 3분의 1 수준으로 낮춘 결과, 나머지 면적은 중앙광장과 놀이터, 잔디마당으로 돌아갔습니다. 걸어 나가면 봉화산 둘레길이 이어지고 삼산공원과 동천 천변이 산책 코스로 붙습니다. 아침에 산을 보고 저녁에 하천을 걷는 생활이 단지 문을 나서면 바로 시작됩니다.

단지 안에서 해결되는 일이 늘어나면 하루가 길어집니다. 이 단지는 입주민의 아침을 챙기는 조식 서비스와 취학 전 아이를 위한 단지 내 영어유치원 운영을 계획했습니다. 여기에 지하 2층 학습 공간과 지하 1층 운동 공간, 최상층 스카이브릿지가 층별로 나뉘어 목적에 따라 찾아갈 자리가 분명합니다. 자세한 구성은 커뮤니티 페이지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계약자의 취득원가를 지켜 드리기 위해 마련한 원금보장 시스템입니다. 계약금 0원과 발코니 확장 0원, 시스템 에어컨 4대 0원을 더해 최대 5,200만원 규모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스카이 카페테리아와 옥상정원, 게스트룸이 들어서고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로 오릅니다. 게스트룸 예약과 방문차량 등록은 앱으로 처리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로 적용되어 입주 전까지 이자를 따로 부담하지 않습니다. 전매제한 기간도 없습니다.
입주민 생활 지원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운영 방식과 시기는 준공 시점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 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